알파벳 (구글) – 검색을 넘어 AI·클라우드·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빅테크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구글이 이렇게 잘나갈 줄 누가 알았겠어요?
솔직히 2023년 초만 해도 구글 분위기가 별로 안 좋았어요. ChatGPT 나오면서 “구글 검색 끝났다”, “AI 시대에 구글은 뒤처진다” 이런 얘기 정말 많았거든요.
근데 2024~2025년 보면 완전 달라졌어요. 제미니(Gemini) 출시하고, 실적도 폭발하고, 주가도 연초 대비 55% 올랐고. 심지어 워렌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로 알파벳 주식 사기 시작했다는 뉴스까지 나왔어요.
“역시 구글은 구글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알파벳(구글 모회사)이 어떻게 다시 날아오르고 있는지 정리해볼게요.
회사 정보:
- 기업명: Alphabet Inc.
- 설립: 2015년 (구글 지주회사 전환)
-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 상장: 나스닥(NASDAQ)
- 티커: GOOGL (Class A), GOOG (Class C)
- 홈페이지: https://abc.xyz
알파벳이 뭐고 구글이 뭔데?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데, 정리하면 이래요.
구글(Google)
우리가 아는 그 검색 엔진, 유튜브, 안드로이드, 크롬 같은 서비스들이에요.
알파벳(Alphabet)
구글을 포함한 여러 회사들의 지주회사예요. 2015년에 구글이 회사 구조를 바꾸면서 만들었죠.
쉽게 말하면
- 알파벳 = 삼성
- 구글 = 삼성전자
이런 관계라고 보면 돼요.
알파벳 산하 회사들
- Google Services (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 Google Cloud (클라우드 사업)
- Waymo (자율주행)
- Verily (헬스케어)
- 기타 신기술 프로젝트들
근데 솔직히 매출의 95% 이상이 구글 서비스에서 나와요. 나머지는 아직 실험 단계고요.
최근 실적이 진짜 미쳤어요
알파벳 2025년 3분기 실적 보면 정말 놀라워요.
2025년 3분기 실적
- 매출: 1,023억 달러 (약 133조 원)
-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 영업이익: 347억 달러 (약 45조 원)
-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 순이익: 350억 달러 (약 46조 원)
-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
2024년 연간 실적
- 매출: 3,500억 달러 (약 455조 원)
- 순이익: 1,001억 달러 (약 130조 원)
- 전년 대비 매출 13.9%, 순이익 35.7% 증가
2025년 전망
- 시장 예상 매출: 3,850억 달러 (약 501조 원)
분기마다 계속 성장하고 있어요. 그것도 10% 중후반대로요. 이 정도 규모 회사가 이렇게 성장하는 거 쉽지 않거든요.
사업부별로 뜯어보기
알파벳 매출을 좀 더 자세히 보면 이래요.
구글 서비스 (Google Services)
매출: 871억 달러 (14% 증가)
이게 핵심이에요. 여기에
- 검색 광고: 566억 달러 (15% 증가)
- 유튜브 광고: 103억 달러 (15% 증가)
- 구독·플랫폼: 129억 달러 (21% 증가)
검색이랑 유튜브 광고가 여전히 엄청난 돈을 벌고 있어요.
구글 클라우드 (Google Cloud)
매출: 152억 달러 (34% 증가)
이게 요즘 제일 핫해요. 성장률이 34%예요. 다른 부문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커지고 있죠.
연간으로 보면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500억 달러 넘어요. 이제 무시 못 할 규모가 된 거죠.
기타 사업 (Other Bets)
매출: 얼마 안 됨, 손실 지속
웨이모 같은 자율주행이나 헬스케어 프로젝트들인데, 아직은 돈 버는 단계가 아니에요. 미래 투자로 보면 돼요.
AI 전략의 핵심, 제미니(Gemini)
알파벳이 요즘 가장 밀고 있는 게 제미니예요.
제미니가 뭐냐면
구글이 만든 AI 모델이에요. ChatGPT 경쟁자죠. 처음 나왔을 때는 “또 구글이 늦었네” 이런 반응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제미니 성과
- 월간 활성 이용자(MAU): 6억 5천만 명
- 분당 처리 토큰: 70억 개
- 구글의 7개 주요 제품 모두에 통합
6억 5천만 명이 쓴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 아세요? ChatGPT 이용자가 2억 명 정도라고 하는데, 제미니가 3배 이상 많아요.
제미니 버전 발전
- 제미니 1.0 → 제미니 1.5 Pro → 제미니 2.0 → 제미니 2.5 → 제미니 3.0
최근에 제미니 3.0이 나왔는데, 이게 진짜 대박이래요. 분석가들이 “프런티어 AI의 현재 최첨단”이라고 평가했어요.
제미니 3.0 특징
- 더 복잡한 질문에 더 정확한 답변
- 더 적은 프롬프트로 맥락 이해
- 검색, 클라우드, 앱 전체에 통합
구글은 제미니를 단순히 채팅봇으로만 쓰는 게 아니에요. 검색, 유튜브, 지메일, 구글 맵, 안드로이드 전부에 집어넣고 있어요.
이게 구글의 진짜 무기예요. ChatGPT는 채팅 앱 하나지만, 제미니는 구글 생태계 전체에 녹아들어가는 거죠.
구글 검색이 진화하고 있어요
“AI 시대에 검색 끝났다”고 했던 사람들, 지금 보면 완전히 틀렸어요.
구글 검색이 AI랑 결합하면서 오히려 더 강력해졌거든요.
AI 오버뷰 (AI Overview)
검색하면 AI가 직접 답변해주는 거예요. 여러 웹사이트 링크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제미니가 정보 종합해서 바로 답 줘요.
예를 들어 “서울 3박4일 여행 계획”이라고 검색하면, AI가 직접
- 일정표 만들어주고
- 추천 장소 정리해주고
- 맛집 리스트 제공하고
- 예산까지 계산해줘요
이게 그냥 링크 보여주는 거랑 차원이 다르죠.
순다 피차이 CEO가 한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구글이 당신을 위해 직접 구글링을 해준다”
그러니까 우리가 검색해서 정보 찾는 게 아니라, 구글이 알아서 찾아서 정리해준다는 거예요.
이게 ChatGPT랑 다른 점이에요. ChatGPT는 학습된 데이터만 알지만, 구글은 실시간 웹 정보까지 다 검색해서 답해줘요.
유튜브도 AI로 진화 중
유튜브 실적 보면 정말 대단해요.
유튜브 2025년 성과
- 광고 매출: 연간 400억 달러 이상
-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 1억 명 돌파
- 구독·프리미엄 매출: 20% 이상 성장
유튜브가 요즘 AI를 어떻게 쓰냐면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제미니로 추천 알고리즘 업그레이드했어요. 그래서 유튜브 쇼츠(Shorts) 시청당 수익이 기존 인스트림 광고를 넘어섰대요.
크리에이터 지원
AI 기반 인사이트 제공해서 크리에이터들이 채널 최적화할 수 있게 도와줘요. 어떤 콘텐츠가 잘 될지, 언제 올려야 하는지, 썸네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AI가 조언해주는 거죠.
자동 자막, 번역
제미니로 자동 자막 퀄리티 엄청 올라갔어요. 그리고 자동 번역도 지원해서, 한국 유튜버 영상을 외국인들이 자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러니까 유튜브 이용 시간이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클라우드 사업이 폭발하고 있어요
구글 클라우드가 요즘 진짜 잘나가요.
구글 클라우드 CEO 토마스 쿠리안 발언
- 연간 매출 500억 달러
- 남은 성과 의무: 1,060억 달러 (향후 2년 내 50% 이상 매출 전환)
- 다른 클라우드 업체보다 4배 많은 AI 토큰 처리
- 10개 주요 AI 연구소 중 9곳이 고객
이게 무슨 의미냐면, AI 시대에 구글 클라우드가 진짜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거예요.
왜 구글 클라우드가 강할까?
풀스택 AI 인프라
구글은 자체 AI 칩(TPU)부터 AI 모델(제미니),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전부 다 가지고 있어요.
아마존 AWS는 칩을 엔비디아한테 사야 하고, AI 모델은 OpenAI 같은 데 쓰거나 직접 개발해야 해요. 근데 구글은 다 자기가 만들어요.
이게 비용 효율로 이어져요. 구글은 AI 모델 비용을 지난 1년간 80% 절감했대요. 이게 가능한 이유가 자체 TPU 칩 쓰니까 그래요.
TPU Ironwood
구글이 최근 발표한 7세대 TPU인 Ironwood가 진짜 대단하대요.
- 칩당 HBM 용량: 192GB (6세대의 6배)
- 대역폭: 7.2TBps (6세대의 4.5배)
- 추론 모델 실행에 최적화
그러니까 엔비디아 GPU 안 써도 구글 자체 칩으로 AI 돌릴 수 있다는 거예요.
Vertex AI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의 AI 개발 플랫폼이에요. 기업들이 여기서 자기만의 AI 모델 만들고 학습시킬 수 있어요.
900만 명의 개발자가 제미니 모델 쓰고 있고, 신규 고객 확보가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대요.
클래스 A vs 클래스 C 주식
알파벳 주식은 두 종류예요.
Class A (GOOGL)
- 의결권 있음 (1주 1표)
- 일반 투자자들이 주로 사는 거
Class C (GOOG)
- 의결권 없음
- 가격은 거의 비슷함
실적이나 배당은 똑같은데, 회사 경영에 투표할 권리가 있느냐 없느냐만 달라요.
보통 개인 투자자들은 Class A (GOOGL) 사요. 의결권 있으니까요. 근데 실제로는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같은 창업자들이 특별주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의결권 있어도 큰 의미는 없어요.
주가는 거의 똑같이 움직이니까, 어느 쪽 사도 상관없어요.
광고 사업은 여전히 핵심
알파벳 매출의 75% 이상이 광고예요.
광고 부문 2025년 3분기
- 총 광고 매출: 742억 달러
- 전년 대비 12.6% 증가
- 검색 광고: 566억 달러
- 유튜브 광고: 103억 달러
“AI 시대에 광고 끝났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AI로 광고 타게팅 더 정밀해지면서 효율 올라가고 있어요.
AI가 광고에 어떻게 쓰이냐면
검색 광고
사용자 의도 더 정확하게 파악해서, 딱 맞는 광고 보여줘요. 그래서 클릭률(CTR) 올라가고, 광고주들이 더 많은 돈 쓰게 돼요.
유튜브 광고
시청 패턴 분석해서 개인 맞춤형 광고 보여줘요. 그래서 유튜브 쇼츠 광고 수익이 급증한 거예요.
디스플레이 광고
웹사이트 돌아다닐 때 나오는 광고들도 AI로 최적화해서, 전환율 높이고 있어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구글 광고가 효과 좋으니까 계속 쓸 수밖에 없어요.
구독 수익도 늘고 있어요
광고 말고도 구독 수익이 계속 커지고 있어요.
구독·플랫폼 매출: 129억 달러 (21% 증가)
여기에 뭐가 포함되냐면
- 유튜브 프리미엄
- 유튜브 TV
- 구글 원(Google One, 클라우드 저장공간)
- 플레이 스토어 수수료
- 픽셀, 넥스트 하드웨어 매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1억 명 넘었대요. 한 달에 만 원 정도 받으니까, 연간 1조 원 이상 매출이에요.
이게 좋은 이유는, 광고는 경기 영향 많이 받는데, 구독은 안정적이거든요. 한 번 가입하면 잘 안 끊으니까요.
워렌 버핏이 사기 시작했어요
2025년 가장 놀라운 뉴스 중 하나가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주식 매입 시작했다는 거예요.
버핏은 원래 기술주 잘 안 사는 걸로 유명해요. 애플 빼고는 거의 안 샀거든요. 근데 알파벳 사기 시작한 거예요.
이게 시장에 어떤 신호냐면
- 알파벳이 단순한 테크주가 아니라 안정적인 캐시카우라는 인정
- 장기 투자 가치 있다는 버핏의 확신
- AI 시대에도 구글의 경쟁력 인정
버핏이 산다는 소식 나오고 주가 더 올랐어요.
근데 리스크도 있죠
좋은 얘기만 하면 안 되니까, 걱정되는 부분도 짚어볼게요.
규제 리스크
구글이 제일 걱정하는 게 이거예요.
미국 법무부가 구글 검색 독점 문제로 소송 걸었어요. 만약 져서 회사 분할당하면 엄청난 타격이에요.
유럽에서도 계속 규제 나오고, 벌금 물고. 개인정보 보호 규제도 계속 강화되고 있고요.
AI 경쟁 심화
OpenAI, 앤스로픽(Anthropic),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다들 AI 개발하고 있어요.
구글이 지금은 앞서 있어도,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몰라요. AI 기술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니까요.
광고 시장 경기 민감도
광고는 경기 영향 많이 받아요. 불황 오면 기업들이 광고비 제일 먼저 줄이거든요.
2023년에 실적 부진했던 이유도 광고 시장 안 좋아서 그래요.
막대한 투자 부담
알파벳이 2025년 한 해 자본지출로 910~930억 달러(약 120조 원) 쓸 계획이래요.
이게 다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에요. TPU 칩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짓고, 연구 인력 뽑고…
만약 이 투자가 기대만큼 수익 안 내면? 주주들 입장에서는 부담이죠.
자율주행 웨이모는 어떻게 되나?
알파벳 산하에 웨이모(Waymo)라는 자율주행 회사가 있어요.
테슬라 FSD랑 경쟁하는 건데, 웨이모는 좀 다른 전략이에요.
웨이모 전략
-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 센서 떡칠 (라이다, 카메라 등)
- 제한된 지역에서만 운행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등)
지금 실제로 손님 태우고 돈 벌고 있어요. 테슬라는 아직 FSD 완전 자율주행 단계 아닌데, 웨이모는 이미 상용화했죠.
근데 문제는 아직 적자예요. 센서 비용이 너무 비싸고, 운영 지역도 좁고.
장기적으로는 가능성 있지만, 언제쯤 본격 수익 낼지는 모르겠어요.
투자 관점에서 보면?
알파벳은 안정적인 성장주예요.
좋은 점
- 검색 시장 독점 (점유율 90% 이상)
- 유튜브 영상 플랫폼 1위
- 안드로이드 모바일 OS 점유율 70%
- AI 풀스택 역량 (칩, 모델, 클라우드)
- 클라우드 고성장 (34%)
- 광고 + 구독 다각화된 수익 구조
- 워렌 버핏 매수
걱정되는 점
- 독점 규제 리스크
- AI 경쟁 심화
- 광고 시장 경기 민감
- 막대한 자본지출
- 기타 사업(Waymo 등) 수익성 불투명
제가 보기엔 알파벳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단기 변동성은 있어도, 5~10년 보면 AI 시대에 빠질 수 없는 회사예요. 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전부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잖아요.
만약 투자한다면
- 분할 매수로 천천히
- 규제 이슈 계속 모니터링
- 분기 실적 체크 (특히 클라우드)
- AI 경쟁 상황 주시
경쟁사들과 비교
빅테크 중에 알파벳 포지션은 어떨까요?
마이크로소프트
- 클라우드 1위 (애저)
- OpenAI 투자로 AI 선점
- 엔터프라이즈 시장 강함
아마존
- 클라우드 1위 (AWS, 점유율 32%)
- 이커머스 본업
- AI는 따라가는 중
메타
-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
- 광고 사업 구글과 경쟁
- AI는 오픈소스 전략 (Llama)
애플
- 하드웨어 중심
- 서비스 수익 증가 중
- AI는 디바이스 온디바이스 전략
각자 강점이 다른데, 알파벳은 검색 + 광고 + 클라우드 + AI 조합이 강력해요.
2026년 전망은?
시장에서는 알파벳 2026년도 잘될 거라고 봐요.
긍정적 요인
- 제미니 3.0 본격 수익화
- 클라우드 계속 고성장
- AI 광고 효율 개선
- 유튜브 구독 성장
주의할 점
- 규제 소송 결과
- AI 투자 대비 수익성
- 경쟁사 추격
분석가들 목표 주가 보면 대부분 현재보다 높게 잡고 있어요. 평균 350~400달러 정도?

제 솔직한 생각
알파벳 공부하면서 느낀 건, 이 회사가 단순한 검색 회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AI… 우리 디지털 생활 전반에 걸쳐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구글 알람 끄고, 유튜브 보고, 구글 맵으로 길 찾고, 지메일 확인하고, 크롬으로 검색하고…
이 정도 생태계 가진 회사가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아요.
ChatGPT 나왔을 때는 “구글 끝났다” 했는데, 알고 보니 구글이 더 강력해졌어요. 제미니가 이미 ChatGPT 이용자 3배 이상 확보했고, 구글 생태계 전체에 통합되고 있으니까요.
규제 리스크는 분명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잘될 거라고 봐요. 워렌 버핏도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산 거겠죠.
저는 관심 종목에 계속 넣어두고, 좋은 타이밍 오면 조금씩 모아볼 생각이에요.
여러분은 알파벳 어떻게 보시나요? AI 시대에도 구글이 계속 강할까요?
※ 이 글은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