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035420)

투자 권유 아닙니다.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두나무는 네이버를 어떻게 품게 될 것인가: 다음-카카오 데자뷔의 재현 2014년 5월, 한국 인터넷 업계를 뒤흔든 사건이 있었다. 1세대 포털의 상징이었던 다음이 당시 ‘카톡’으로만 알려진 모바일 메신저 회사 카카오와 합병을 발표한 것이다. 뉴스 헤드라인들은 대부분 “다음, 카카오 합병”이라고 썼다. 덩치로 보나 역사로 보나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