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툴이었던 AMD, 어떻게 내 작업실의 ‘메인 엔진’이 되었나?
투자 권유 아닙니다.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1. 인텔만 고집하던 20년 차 디자이너의 ‘AMD’ 입덕기 디자인 업계에서 20년을 버티다 보니,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나름의 ‘곤조’가 생기더라고요. 사실 예전에는 무조건 ‘안정성은 인텔’이라는 공식이 있었죠. AMD라고 하면 가격은 싸지만 왠지 렌더링 하다가 뻗을 것 같고, 색감이 틀어질 것 같은(물론 기분 탓이지만요!) 일종의 ‘가성비 서브 폰트’ 같은 이미지였거든요. 그런데 몇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