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반도체 제국의 영광과 재도약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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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아닙니다.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20년 차 디자이너가 본 인텔은해상도 깨진 과거를 복구할 수 있을까?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하는 건 ‘장비’죠. 제게 인텔(Intel)은 단순한 반도체 기업이 아니었어요. 20년 전 신입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책상 위 맥(Mac)이나 PC 본체 속에는 늘 ‘Intel Inside’ 스티커가 붙어 있었거든요. CPU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은 마치 … 더 읽기

가성비 툴이었던 AMD, 어떻게 내 작업실의 ‘메인 엔진’이 되었나?

반도체 시장의 혁신 리더 AMD 주가 전망과 CPU GPU 기술력을 분석하는 20년 차 디자이너의 시선

투자 권유 아닙니다.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1. 인텔만 고집하던 20년 차 디자이너의 ‘AMD’ 입덕기 디자인 업계에서 20년을 버티다 보니,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나름의 ‘곤조’가 생기더라고요. 사실 예전에는 무조건 ‘안정성은 인텔’이라는 공식이 있었죠. AMD라고 하면 가격은 싸지만 왠지 렌더링 하다가 뻗을 것 같고, 색감이 틀어질 것 같은(물론 기분 탓이지만요!) 일종의 ‘가성비 서브 폰트’ 같은 이미지였거든요. 그런데 몇 … 더 읽기